28일 AI 의심신고가 접수된 울산광역시 울주군 토종닭 농장의 폐사 원인이 AI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해당 농장의 폐사원인을 조사한 결과 H5형 AI바이러스가 발견됐으며 고병원성 여부는 1일쯤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방역당국은 해당농장의 닭 16마리와 반경 3km 내 3개 농가의 닭 8십 마리도 모두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29일에는 대구의 한 가정집에서 기르던 닭에 대한 간이검사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와 정밀검사가 진행중이어서 전라도와 경기도, 충청도에 이어 경상도 지역까지 AI가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