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리산 대성계곡서 수달 모습 첫 촬영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28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천연기념물 제330호로 지정된 수달이 지리산 대성계곡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 지리산사무소는 해발 4백여 미터 고지에 위치한 대성계곡에 설치한 무인비디오카메라에서 수달의 움직임이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리산에서는 지난 2002년 수달의 배설물이 발견돼 서식 사실은 확인됐지만 수달 모습이 직접 촬영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KN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도망쳐!" 울려퍼진 비명…순식간에 코앞으로 동영상 기사 "네팔 사태와 판박이"…희생자 1명에 그친 이유 동영상 기사 또 숨진 채 발견된 직원…반복되는 '끔찍한 사고' 동영상 기사 "이제 너무 지쳤어요"…투자자들 눈길 돌린 곳 동영상 기사 갑자기 나타나 "이게 뭐야"…바다에 의문의 '기름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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