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올 1.4분기에 매출 8조 천9백78억 원, 영업이익 5천2백91억 원, 경상이익 5천백41억 원, 당기순이익 3천9백2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2%, 61% 증가했고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41.1%, 27.7% 늘었습니다.
중대형 차종이 판매 호조를 보였고 원가 경쟁력이 강화된 가운데 환율도 우호적으로 작용해 1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8조 원을 넘어섰다고 현대차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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