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복지관·교회 돌며 금품 훔친 30대 붙잡혀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복지관과 교회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월 서울 신길동의 한 사회복지관에서 사람이 없는 틈을 타 현금 17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부터 최근까지 서울, 경기 지역의 교회와 사회복지관에서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금품 16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