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개혁연대, 주식회사 현대차에 소제기 청구

경제개혁연대는 주식회사 현대자동차에 이 회사 정몽구 회장과 김동진 부회장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라는 내용의 소제기 청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정 회장 등이 700억여 원의 회사 자금을 횡령하고 계열사에 손해를 끼쳤고, 글로비스 등 계열사를 부당지원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451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는 등 회사 측에 거액의 손실을 입혔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상장법인에 대한 소제기 청구는 주주대표소송을 하기 위한 절차로, 경제개혁연대는 현대차가 30일내 소송을 내지 않으면 주주대표소송을 낼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