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에서 '고병원성 AI 발병' 최종 확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4.13 12:22 조회 조회수 전북에 이어 전남 지역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발병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8일 영암군 신북면의 이 모 씨 농장에서 닭들이 폐사한 원인이 고병원선 AI인 것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이 지역에서는 이 씨의 농장을 비롯해 총 8건의 의심사례가 신고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도 실종 현황에 경악"…허위종결 경찰관이 벌인 일 5초 만에 '불법 촬영' 찾았다…"1만 원이면 가능" 신기술 중국 로보택시 200대 한국 달린다…"서울부터" 무슨 일 전남광주 의대 쟁탈전 1.3점 차 박빙…순천대 웃은 이유 동영상 기사 "제발 신발 정리하지 마세요"…구급대원의 뜻밖의 부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