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 딸 소연이 잘할 거예요!"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의 가족이 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도착했습니다.

한국에서 날아온 50여 명의 '우주인 응원단'도 가족과 동행했습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로 이동해 내일(8일) 한국 최초의 우주인 탄생 순간을 함께 하게 됩니다.

이소연 씨 어머니는 힘든 여정을 떠날 딸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잘해낼 것이라며 믿음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