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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선닷컴 보시겠습니다.
어려서 신동으로 주목받다 관심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영국에서는 13살에 영국 옥스포드에 입학한 수학천재소녀가 10년 뒤에 거리에서 몸을 파는 신세로 전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자녀를 천재로 만들려던 부모의 강압적인 교육방식과 학대가 오히려 불행의 씨앗이 됐다는 것인데요.
정신을 맑게 한다며 차가운 방에서 공부를 하게 하고 공부시간 외에는 지칠때까지 테니스를 치도록 강요했습니다.
결국 소녀는 가출을 했고 성매매 여성으로 변해 있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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