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베트남에서 발생한 한국 폭력조직의 베트남 진출과 관련해 베트남에서 사업을 하는 L씨가 베트남 경찰에 체포됐다고 베트남 노동자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베트남 경찰이 최근 한국 경찰과 협력해 한국 경찰에서 수배를 받은 L씨를 베트남에서 체포해 조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10여년 동안 베트남에 거주해온 L씨는 지난해 베트남에서 일어난 국내 폭력조직의 C씨 감금과 협박사건과 관련돼 베트남과 국내 경찰의 추적을 받기도 했습니다.
베트남 경찰은 L씨가 한국의 요청에 의해 체포된 만큼 간단한 조사를 한 뒤 한국 경찰에 신병을 인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