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친딸 성폭행 하려한 40대 아버지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3.27 16:11 조회 조회수 서울 금천경찰서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4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독산동 자신의 집에서 16살 친딸을 성폭행하려다 딸이 반항하자 실패하는 등 최근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딸을 성추행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부패한 변사체 '둥둥'…남아 시신에 '의문의 기생충' 동영상 기사 "하루에 6천L…이러다 무너진다" 소변이 불러온 공포 동영상 기사 900명 아이들 살렸다…버스 돌리자마자 '와르르' 동영상 기사 "예민한데 생리하나" 지소연 항의…심판 해명도 논란 "학폭으로 소년원 갔다"…박위 루머에 등판한 동창 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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