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연애에만 빠진 사르코지 대통령보다 확실한 업적을 거둔 파리시장에 더 열광한 것일까요?
프랑스 지방선거에서 좌파 사회당이 승리를 거뒀는데요.
이번 우파 패배의 원인은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이라기보다는, 사르코지 대통령의 복잡한 사생활에 대해 국민들이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사르코지는 부인 세실리아와의 이혼에 이어 새로운 연인 브루니와의 요란한 연애, 결혼으로 입방아에 오르내렸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