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소리도 앞바다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안과 양식장 피해는 없을 것으로 해경은 전망했습니다.
해경은 유조선 충돌 사고 지점이 연안에서 남쪽으로 18㎞떨어져있고 북서풍이 불어 유출된 기름이 먼 바다 쪽으로 밀려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온이 높고 일조량이 늘면서 휘발성이 강한 경유가 하루이틀 안에 증발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남 여수시 소리도 앞바다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해안과 양식장 피해는 없을 것으로 해경은 전망했습니다.
해경은 유조선 충돌 사고 지점이 연안에서 남쪽으로 18㎞떨어져있고 북서풍이 불어 유출된 기름이 먼 바다 쪽으로 밀려 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온이 높고 일조량이 늘면서 휘발성이 강한 경유가 하루이틀 안에 증발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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