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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업무평가 성적 낮은 직원, 정리 검토"

국세청이 업무평가 성적이 낮은 직원을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한상률 국세청장은 11일 오전 조찬 세미나에서 "인사를 연공서열에서 성과와 역할 중심으로 하겠다"며, "GE, 즉 제네럴 일렉트릭 회사의 활력곡선 도입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GE의 활력곡선은 조직원의 상위 20%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을 해주지만, 하위 10%에 대해서는 상시 정리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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