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10시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에서 46살 최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동네 이웃인 이들은 강릉으로 나들이를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0일 밤 10시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에서 46살 최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 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중·경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동네 이웃인 이들은 강릉으로 나들이를 나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