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연방 경찰은 시드니의 집창촌 단속 도중에 감금된 채 성매매를 강요받고 있던 한국인 여성 10명을 구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매매와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하며 우리돈 26억 6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호주인 4명과 한국인 여성 1명이 구속됐고, 이 과정에서 피해 여성들이 구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여성들은 좋은 직장을 마련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호주로 건너온 뒤에 여권을 빼앗긴 채 성매매를 강요받았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호주 연방 경찰은 시드니의 집창촌 단속 도중에 감금된 채 성매매를 강요받고 있던 한국인 여성 10명을 구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성매매와 인신매매 조직을 운영하며 우리돈 26억 6천여만 원의 수익을 올린 혐의로 호주인 4명과 한국인 여성 1명이 구속됐고, 이 과정에서 피해 여성들이 구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여성들은 좋은 직장을 마련해주겠다는 말에 속아 호주로 건너온 뒤에 여권을 빼앗긴 채 성매매를 강요받았다고 경찰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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