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길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죠?
바로 고로쇠입니다.
고로쇠 수액은 겨자수, 자작, 물푸레 나무 등지에서 2월부터 3월 말까지 채취하는데요.
효능이 널리 알려져 있어서 소비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고로쇠 수액은 밤과 낮의 일교차가 15도 이상일 때 많이 나옵니다.
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리산, 백운산, 조계산 그리고 강원도 일대의 해발 100~ 1,800미터에서 자생하는 나무에서 채취하는데요.
고로쇠 수액은 뼈를 위한 물이라고 할 정도로 마그네슘, 칼슘, 인 등의 함유가 높고, 다양한 미네랄이 들어있어 위장병과 성인병, 산후휴유증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 저희 앞에 고로쇠 수액을 준비해봤는데요.
수확기간이 짧아서 조금 시세가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가요?
고로쇠 수액 (1.5ℓ) 7,800원
(6ℓ) 26,000원
(18ℓ) 6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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