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단이 고성 공룡화석지에 대한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문화재청과 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등재추진단은 천연기념물 411호인 하이면 덕명리 상족암 일대를 돌며 공룡 발자국과 새 발자국 화석을 둘러봤습니다.
추진단은 전남 화순과 해남 등에 있는 공룡 화석도 이미 실사를 마쳤으며 유네스코는 오는 9월 실사를 거쳐 내년 쯤 등재여부를 최종결정할 예정입니다.
(KNN)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단이 고성 공룡화석지에 대한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문화재청과 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등재추진단은 천연기념물 411호인 하이면 덕명리 상족암 일대를 돌며 공룡 발자국과 새 발자국 화석을 둘러봤습니다.
추진단은 전남 화순과 해남 등에 있는 공룡 화석도 이미 실사를 마쳤으며 유네스코는 오는 9월 실사를 거쳐 내년 쯤 등재여부를 최종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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