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 참여정부 동안 부동산 한 해 5% 상승

참여정부 5년 동안 대구의 부동산가격은 25%, 한 해 평균 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같은 기간 전국은 65%, 서울은 81% 상승해 상대적으로 낮았고 6대 광역시 가운데는 울산과 인천 대전에 이어 4위를 기록했습니다.

매매가격은 2003년 취임 당시 3.3제곱미터에 368만 원에서 지난 해 말 496만 원으로 35%올랐고, 분양가격은 657만 원에서 892만 원으로 36%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T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