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44세의 여성 노동자 장 모 씨가 25일 숨졌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6일 가금류에 전염된뒤 고열과 기침 등 AI 유사 증세에 시달리다 지난 22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으로 홍콩의 위생보호센터는 장 씨가 치명적인 H5NI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AI로 인한 중국내 사망자는 올들어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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