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를 많이 먹으면 심부전과 심장비대를 예방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보건연구원 심장센터의 심장전문의 류 박사는 카레에 들어있는 주성분인 쿠르쿠민을 심장비대를 유발한 쥐에 경구투여 한 결과 심장비대가 치료되면서 심장기능이 회복되고 상처조직인 반흔형성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효과는 쿠르쿠민이 직접 세포핵에 작용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염색체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비정상 단백질의 과도한 생산을 억제하기때문으로 보인다고 류 박사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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