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땅에서 솟았나' 얼음폭포 장관

땅에서 자라난 듯, 누군가가 조각한 듯, 거대한 얼음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북유럽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높은 25m짜리 폭포가 강한 바닷바람과 추운 날씨 때문에 얼어붙었습니다.

바람에 날린 물방울에 폭포 주변 시설까지 얼어붙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