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 닷컴입니다.
우리국민의 절반가량인 49.7%가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전국 성인남녀 천 스물네명을 대상으로 한국갤럽이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인데요.
복지정책의 혜택을 본적이 없다는 응답이 무려 78%나 됐고 본인이 속한 계층에 불리한 정책을 펼쳤다는 응답은 51%로 대부분의 소득계층에서 부정적인 평가가 나왔다고 분석했습니다.
지난 5년간의 국정운영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가 63%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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