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전남 보성에서 남·여 여행객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어부 70살 오 모 씨에 대해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의자는 자신의 성적욕구를 채우기 위해 배에 탄 10대와 20대 남·여 4명을 살해하고 체포된 후 자신의 범죄를 부인하는 등 재범의 우려가 있어 영원히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사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전남 보성에서 남·여 여행객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어부 70살 오 모 씨에 대해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의자는 자신의 성적욕구를 채우기 위해 배에 탄 10대와 20대 남·여 4명을 살해하고 체포된 후 자신의 범죄를 부인하는 등 재범의 우려가 있어 영원히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가 있다"고 사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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