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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밀라노는 벌써 다음 겨울 준비?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았지만 패션계는 벌써 다음 겨울을 준비합니다.

파리, 뉴욕, 런던과 함께 세계 4대 컬렉션으로 불리는 밀라노 패션 주간이 겨울 패션을 제안합니다.

기본인 검은색에 반짝이는 소재와 포인트가 되는 색상으로 변화를 준 아르마니를 비롯해, 흰색과 베이지 등 차분한 색상의 옷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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