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미국 경기침체와 중국 긴축 우려로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주요 11개 나라 가운데 7개국이 지난해 말 대비 10% 이상 급락했으며 우리나라는 14% 이상 빠지며 중국, 홍콩 다음으로 충격이 컸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의 매도 공세도 3개월 연속 계속돼 한국에서 94억 7천5백만 달러, 인도와 일본에서 각각 42억 7천100만 달러, 32억 9천900만 달러를 순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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