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동에 최고 8cm 눈…막바지 귀경길 불편 우려

토요일인 9일은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충청과 호남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막바지 귀경길에 적지 않은 불편이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9일 강원영동에는 3에서 8cm, 경북동해안에는 1에서 5cm의 눈이 쌓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또 충청과 호남지방에도 1cm안팎의 눈이 예상됩니다.

특히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울릉도·독도와 제주산간에는 최고 7에서 15cm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오전 한때 눈발이 날리는 정도여서 큰 불편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9일 오후 부터는 날이 점차 개면서 설 연휴 마지막날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오후에는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