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나오고 있는 반한 조장하는 보도는 일부 매체들이 관심을 끌기 위한 상업적 의도에서 비롯됐을 뿐 중국의 지도부와는 무관하다고 베이징 외교소식통들이 분석했습니다.
소식통들은 최근의 반한 정서를 담은 보도에 대해 중국당국과 공산당측은 "일부 매체들이 관심을 끌기 위한 상업적 목적일 뿐 지도부의 사주나 기획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웃나라'로 한국을 1위에 꼽았던 국제선구도보는 발생부수 40만부의 소규모 매체로 경쟁지인 환구시보를 의식해 이같은 보도를 한 것으로 소식통들은 설명했ㅅ브니다.
전문가들은 중국 내에서 한국에 대한 분위기는 여전히 긍정적이고 우호적인 것이 대세이지만 반한 정서의 확대 가능성은 잠재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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