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대학입학전형에서는 대학수능시험과 학생부 반영비율에 급격한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내신과 수능의 반영 비율은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되 수험생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급격한 변화를 주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대교협은 또 선발의 자율화 차원에서 논술 가이드라인은 폐지하고 사교육비 증가 등 우려를 감안해 국영수 중심의 지필고사와 같은 본고사 형태의 시험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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