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노동당, 혁신안 확정…강경파 탈당 선언

민주노동당이 오는 3일 전당대회에서 논의할 당 혁신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혁신안은 이른바 '일심회 사건' 관련자 제명조치와 북한의 핵 자위론 비판 등 친북노선에 대한 반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승수 전 의원 등 신당을 추진하던 강경 평등파가 혁신안이 명백히 후퇴하고 있다며 1일 오전 공식 탈당을 선언하고 나서,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 대규모 탈당이나 분당 사태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