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원유와 금값 상승, 대학 납입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지난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대에 육박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9%, 작년 12월보다 0.5%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상승률은 지난 2004년 9월의 3.9%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5.1% 상승해 200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1월 소비자물가 3.9% 급등…3년3개월래 최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