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상의 '터프가이' 모두 모여라!

'가장 강인한 사람'을 뽑는 일명 '터프가이 선발대회'가 영국 남부 스태퍼드셔에서 열렸습니다.

진흙탕 범벅이 된 채 13km를 달리고, 불길 등 장애물 구간 3km를 통과해야 하는 엄청난 경주인데요 올해도 '터프가이'를 자부하는 수많은 남성 참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