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강원도 영월에서 전국 각지의 119구조대원 30여 명이 얼음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맹훈련을 받았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출해보는 훈련에서는 영하 12도 날씨 속에 이뤄졌습니다.
얼음 아래로 몸을 던지는 구조대원들.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이겠지만, 정작 이들에겐 추위를 느낄 새조차 없습니다.
함께 보시죠.
꽁꽁 얼어붙은 강원도 영월에서 전국 각지의 119구조대원 30여 명이 얼음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는 맹훈련을 받았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출해보는 훈련에서는 영하 12도 날씨 속에 이뤄졌습니다.
얼음 아래로 몸을 던지는 구조대원들.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이겠지만, 정작 이들에겐 추위를 느낄 새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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