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수 침몰선원 가족, '조속한 시신 인양' 촉구

지난해 말 전남 여수 해상에서 침몰한 이스턴브라이트호 사건으로 숨지거나 실종된 선원들 가족 44명이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조속한 시신 인양작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이 넘도록 회사측이 선원들의 인양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족들은 또 국민고충처리위원회를 찾아가 정부가 선체 인양 작업을 도와주고 재발을 막기 위해 사고의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