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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영하 26도 추위 '절정'…토요일 풀린다

25일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의 최저기온은 영하 9.6도까지 떨어졌고, 대관령의 기온은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26.2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다만 바람은 조금 약해져 체감온도는 24일보다 3, 4도 오른 상태입니다.

오후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1도에 머무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토요일인 26일 오후에 기온이 평년수준을 되찾으면서 물러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관/련/정/보

◆ 매서운 추위 이어져…내일 아침 대관령 -23도

◆ "아직 눈도 다 못치웠는데.." 설상가상 강원도

◆ 뚝 떨어진 기온에 심장질환 비상…노인들 주의

◆ "열나고 콧물나니 감기약?…아기에겐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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