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행자부, 태안 자원봉사자 노벨상 추천 추진

행정자치부는 태안 기름유출 사고 현장에서 방제 작업에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100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이들을 노벨상 후보로 추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우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상황을 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에 보고해 전세계가 공유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자원봉사활동 백서를 발간하기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영상홍보물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 자원봉사 문화의 정착을 위해 새 대통령 취임식에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참석시키는 방안을 인수위원회와 협의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