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스페인 출신의 한 곡예단이 '인간탑' 쌓기에 도전했습니다.
10명 키 높이까지 쌓은 인간탑은 근처 건물 옥상까지 닿을 정도로 높이 올라가 보기만 해도 아찔했다고 하는데요, 한계에 도전한 현장을 함께 보시죠.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스페인 출신의 한 곡예단이 '인간탑' 쌓기에 도전했습니다.
10명 키 높이까지 쌓은 인간탑은 근처 건물 옥상까지 닿을 정도로 높이 올라가 보기만 해도 아찔했다고 하는데요, 한계에 도전한 현장을 함께 보시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