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총선 출마자 공천 시기를 둘러싼 한나라당의 내부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입니다.
어제 "공천을 미루는 게 다른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며 공개적으로 문제제기를 했던 박근혜 전 대표가 오늘은 17대 총선 때 처럼 1월 중순 공천심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오늘 오전에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도 박 전 대표측 김무성 최고위원이 최고위원회가 제 역할을 못해 당내 분란이 일어나고 있다며 당헌당규에 따른 조속한 공천 심사를 촉구했습니다.
최고위원회의 모습을 함께 보시죠.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