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부토 피살에 조의…테러행위 불용"

청와대는 28일 파키스탄의 야당 지도자인 베나지르 부토 전 총리가 27일 자살 폭탄테러로 피살된 데 대해 "매우 불행하고 충격적인 사건으로 받아들인다"며 "이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테러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대변인인 천호선 홍보수석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한 뒤 "파키스탄 정부와 국민이 이번 테러로 인한 상처를 극복하고 조속히 평화와 안정을 이루길 기대한다"며 "부토 전 총리 등 희생된 분들에게 조의를 표하며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