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러닝, 계약해지 과정서 소비자 피해 많아"

이러닝 서비스 시장이 매년 확대되고 있지만 계약과 관련한 소비자 피해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이러닝 서비스와 관련해 접수된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은 모두 711건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해약거절 등 계약해지와 관련된 피해가 전체의 61.2%인 435건이었습니다.

이어 위약금 관련 피해가 173건, 청약철회 관련이 90건 등으로 집계돼 대부분의 소비자 피해가 계약 해지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