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이 든 소주로 착각해서 마신 60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19일 낮 3시 반쯤 서울 강일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부 60살 이모 씨가 소주병에 든 부동액을 마신 뒤에 복통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소주병에 있던 부동액을 소주로 착각해 마셨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동액이 든 소주로 착각해서 마신 60대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19일 낮 3시 반쯤 서울 강일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부 60살 이모 씨가 소주병에 든 부동액을 마신 뒤에 복통을 호소해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소주병에 있던 부동액을 소주로 착각해 마셨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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