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 매체들은 한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자마자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를 즉각 속보로 타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은 SBS 등 방송사들의 출구조사 결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과반수의 득표를 기록해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이어 개표가 이날 오후 7시부터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되고 공식 결과는 밤늦게 발표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 SBS에서 새 대통령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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