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 투표 마치고 갑자기 쓰러져 사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9 15:26 조회 조회수 19일 아침 8시쯤 인천시 불노동 목향초등학교 투표소에서 72살 최 모 씨가 투표를 마치고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근처 상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최 씨는 19일 아침 출근한 뒤 "꼭 투표해야 한다"면서 투표장으로 향했다고 동료들이 전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평소 뇌경색 등을 앓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6살도 사망" 결혼식장 덮친 폭탄…정체 나왔다 이불 덮고 못 나오게…5살 아이들에 무슨 짓을 동영상 기사 "차가 터질 것 같다" 불길 치솟자…펼쳐진 광경 아파트 발코니서 '뚝'…추락한 2명 전원 사망 '후배 17년 먹여 살린 김혜수' 진짜였다…미담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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