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헌병단은 17일오전 10시부터 피의자 조모 씨가 초병 2명을 치고 1명을 살해한 인천 강화군 초지리 어시장 등지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총기탈취 초병살해 사건' 현장검증 오늘 실시
지난 6일 인천 강화도에서 발생한 총기강탈 사건의 현장검증이17일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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