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씨 문중 땅 싼 값에 팔겠다"…3억 원 가로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4 14:03 조회 조회수 서울남부지검은 친일파 민영휘의 자손들이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내 되찾은 땅을 싸게 팔겠다고 속여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66살 민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민 씨는 지난해 2월 "민 씨 후손들이 국방부에서 고양시 장항동 일대의 땅 소유권을 되돌려받아 파주 운정지구 땅과 교환했는데 이를 싼 값에 팔겠다"고 속여 김 모씨 등 2명에게 계약금으로 3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비행기에서 갑자기 '콸콸'…결국 운항 취소 "6살도 사망" 결혼식장 덮친 폭탄…정체 나왔다 이불 덮고 못 나오게…5살 아이들에 무슨 짓을 아파트 발코니서 '뚝'…추락한 2명 전원 사망 '후배 17년 먹여 살린 김혜수' 진짜였다…미담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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