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상태로 철로에 뛰어내린 30대 '구사일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11 13:5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0일 밤 11시쯤 서울 구로구 개봉역에서 36살 정 모씨가 만취상태로 행인들에게 욕설을 하다 철로 위로 뛰어내렸습니다. 정 씨는 구로방향으로 가던 열차에 발끝을 살짝 치였지만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을 뿐 별다른 부상은 없었습니다. 기관사 42살 박모 씨는 사고 1분 전 급행열차가 통과해 서행하던 중 정 씨가 보여 급히 기차를 세웠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동영상 기사 무참히 살해당하기 전…울면서 걸려왔던 전화 동영상 기사 산불 현장마다 나타나…'혈세 700억 원' 빼돌렸다 동영상 기사 멸종되다시피 하더니…"나도 봤다" 목격담 속출 동영상 기사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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