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 총리, 길거리서 괴한에 구타당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2.09 13:36 조회 조회수 클라크 캐나다 전 총리가 길거리에서 한 괴한으로부터 얼굴을 구타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어떤 남자가 내 이름을 부르고 전 총리 조지프 클라크가 맞냐´고 하더니 얼굴을 한 대 때리고 도망갔다" 말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코피를 흘렸지만 상처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39살에 캐나다 최연소 총리를 역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나중에 아내가 죽게 되면…" 김승원, 아들 이야기하다 '울컥' 동영상 기사 '정몽규 구단' 유리하게?…심판에 "초장에 경고 '빵빵'" 동영상 기사 '전반 3골' 작두 탄 엄지성…대한민국, '4대 1'로 완파 동영상 기사 이순신은 안 된다더니…'63빌딩급' 크루즈 숙소 무대 '황당' 동영상 기사 "김현지 지령 받았어?" 버럭…"무지성 쉴드" 터져 나온 고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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