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도내 유일한 스키장인 충주 수안보 사조마을 스키장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개장 첫날인 7일 주말을 앞두고 전국에서 1천여 명의 스키어들이 몰려 은빛 설원을 누볐습니다.
스키장 측은 7일 하루 모든 입장객들에게 스키와 리프트 이용료를 50% 깎아주는 한편 충북도민에게 주어졌던 20% 상시 할인혜택도 경북 대구 주민들에게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청주방송)
충북 도내 유일한 스키장인 충주 수안보 사조마을 스키장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개장 첫날인 7일 주말을 앞두고 전국에서 1천여 명의 스키어들이 몰려 은빛 설원을 누볐습니다.
스키장 측은 7일 하루 모든 입장객들에게 스키와 리프트 이용료를 50% 깎아주는 한편 충북도민에게 주어졌던 20% 상시 할인혜택도 경북 대구 주민들에게 확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청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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