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윤규 회장 "민간인 최초 육로로 평양 간다"

육로를 통한 남북 물자유통 사업을 벌이고 있는 김윤규 아천 글로벌 회장이 5일 민간인으로는 처음으로 육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합니다.

김 회장은 북 측 조선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초청으로 육로를 통해 평양을 방문한 뒤 이번 금요일까지 북 측 농수산물 반입과 개성 유통센터 건립, 북한 건설 기능인력의 제3국 건설시장 송출 등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