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는 365일 언제나 김란영 씨의 메들리 앨범이 울려퍼집니다.
30년 가까운 세월동안 묵묵히 라이브 무대를 지켜오며 '카페의 여왕'으로 알려진 고속도로 휴게소의 최고 스타인데요, 자신의 이름으로 낸 앨범은 고작 7장으로 이렇다 할 히트곡은 없지만 리메이크 앨범에서 그의 인기는 보아나 이효리도 부럽지 않습니다.
노래 없는 인생은 생각 못할 정도로 노래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김란영 씨의 작은 꿈은 자신의 노래를 좋아해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