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해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마음이 좋고요. 뿌듯해요."
"어려운 사람들이 좋은 대접을 받는 다는 것은 좋은 일이거든요."
이웃사랑 실천에 작은 힘을 보탠다는 뿌듯함에 추운 날씨에도 모두들 즐거운 마음입니다.
고두심(탤런트)씨는 "서로서로 나누어서 사는 사회가 된다고 하면 굉장히 행복하고."라고 말합니다.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은 "소외계층들도 따뜻하게 삶을 누릴 수 있는 배려를 해 주시고 지원을 해주셔서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사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작은 나눔을 실천할 때...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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